



텟짱 웃으면서 표지 찍은거 첨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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텟짱 웃으면서 표지 찍은거 첨 봐.

8월 14일 부터 16일 3일간 치바 ZOZO 마린 스타디움&마쿠하리멧세와 오사카 만국박람회 기념공원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SUMMER SONIC 2026의 출연 아티스트 제1탄이 발표되었다.
올해 개최 25주년을 기념해 3일에 걸쳐 열리는 서머소닉. 이번 헤드라이너를 맡은 The Strokes와 L’Arc-en-Ciel, 스페셜 게스트로 참가하는 데이비드 번, Jamiroquai, 제니(BLACK PINK), 알렉스 워렌, FKA 트위그스, LE SSERAFIM, 사카나쿠션, Suchmos, Cornelius, 羊文学, 키타니 타츠야 등 30팀의 출연이 결정됐다. 각 아티스트의 출연일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SUMMER SONIC 2026에 출연하는 것은 약 2년 반의 본격적인 투어를 앞둔 L’Arc-en-Ciel의 최신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L’Arc-en-Ciel의 리더 겸 베이시스트인 TETSUYA가 뉴 싱글 ‘何があっても(무슨 일이 있어도)’를 7월 1일에 발매하고 솔로 데뷔 25주년을 기념한 애니버서리 라이브를 7월 11일 도쿄 Zepp Shinjuku(TOKYO)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애니버서리 라이브는 25년에 걸쳐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발자취를 응축한 특별한 공연이 될 것이라고 한다. 또한 TETSUYA는 9월에 빌보드 라이브 공연 ‘TETSUYA Billboard Live Tour 20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으며, 9월 3일에 가나가와현 빌보드 라이브 요코하마, 5일에는 오사카 빌보드 라이브 오사카, 12일에는 대만 빌보드 라이브 타이베이에서 라이브를 한다.

https://natalie.mu/music/news/658403
텟짱 솔로도 25년이나 됐다. 새 싱글 내 생일에 발매하시네. 조은 날짜다.

그리고 자켓 사진 공개. CD는 5월에 발매 예정이라고 함.



충격! 하이도가 하이브에 오다! 라루오타 겸 아미의 세계관 대충돌! 빠스니는 혼란스럽다. 투바투님 여러분께 SSS라는 곡을 줬다는 말은 들었는데 서로 만났을 줄이야. 그것도 하이브에서! 세상 오래 살고 볼 일이다. 정말 별 일이 다 일어남. 후덜덜
SSS는 여윽시 하이도 업빠의 숨결이 느껴지는 곡이었다. 섹시하게 불러달라고 했다는데 투바투님들이 속삭이듯 섹시하게 잘 부르셨음. 엄지척. 이 곡을 업빠가 부른다고 상상보니 어떤 느낌일지 그림이 그려진다. 후훗
아조씨의 산낙지 사랑 여전하시고여. 귀여운 투바투 칭구들도 만나고 홍대도 걸어다니고 한강에도 갔었고. 한국에서 바쁘셨군여? 다음에는 인사동에서 목격되나여? 하이도의 서울 방문기는 다음 영상에서 공개되나봄. 기대된다앙.
그리고 투바투님 여러분 소리 질러 잘 알려주셨다. 솔직히 지리지마 보다 소리질러가 더 자연스럽잖아? 다음에 내한하시면 꼭 해주세요. 제바알~
평범한 일반인으로 살던 어느 날. 빠스니는 뒤로 넘어져도 덕통사고를 당한다더니 토코시에 한 곡으로 다시 라루쿠의 세계로 돌아올 뻔 했지만 입덕 부정기를 겪는다. 어차피 망가진 삶, 결국 35주년을 맞이한 아조씨들과 함께 새로운 덕력을 쌓기로 하고 2026년 1월 1일, 찐막이라는 생각으로 이 블로그를 열었다.
그동안 부정기를 겪으며 몇 번이나 만들고 폐쇄했던 블로그들이 생각난다. 이 블로그는 얼마나 오래갈까? 생각해보니 긴생머리 휘날리던 시절부터 환갑을 바라보는 지금까지 한사람의 인생을 이렇게까지 따라가 본 적이 없는거같다.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인생은 60부터랬어요. 함 가보자고!
HYDE의 오케스트라 투어 HYDE Orchestra Tour 2026 JEKYLL의 첫 공연이 어제 1월 17일 후쿠시마 겐신 코오리야마 문화센터(코오리야마 시민문화센터)에서 열렸다.

달콤한 노랫소리로 “JEKYLL”의 세계로
“HYDE의 노래를 뛰어난 뮤지션들의 연주와 함께 차분히 즐긴다”는 컨셉으로 매회 전석 착석 스타일로 진행되는 오케스트라 공연. 라이브 하우스와는 다른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밤의 장막이 내려오듯이 홀이 어둠에 휩싸인다. 무대를 덮고있던 사막(紗幕)이 주르르 올라가자 관객의 눈 앞에는 양쪽 날개를 단 중후한 의자에 앉은 HYDE, 그리고 현악 더블 콰르텟, 관악기대, 코러스를 거느린 총 22명으로 이루어진 오케스트라진의 모습이. 천천히 일어난 HYDE가 마이크를 입가로 가져가 달콤한 노랫소리를 내뱉은 순간, 모든 관객이 꿈같은 분위기로 빠져들었다.

HYDE가 사전에 예고한 대로 콘서트는 올 봄 발매 예정인 “JEKYLL”의 곡을 중심으로 셀프 커버도 섞어서 진행되었다. 첫 앨범 “ROENTGEN”은 전체적으로 내성적이고 평온한 곡들이 중심이었지만 25년에 걸쳐 제작된 “JEKYLL”의 곡들은 현악기를 대대적으로 피처링한 클래식한 엘레지나 샹송적으로 접근한 세련된 곡, 재지한 분위기를 입은 요염한 곡까지 실로 다채롭다. HYDE는 TOMORROW X TOGETHER에게 제공한 “SSS (Sending Secret Signals)”를 셀프 커버해 속삭이듯 감미로운 노래를 들려주는가 하면 “DEFEAT”나 “THE ABYSS”에서는 ‘동(動)’의 일면을 상기시키는 샤우트 섞인 격렬한 보컬을 울려 퍼트린다.

또한 “귀여운 노래입니다. 레스토랑 주인이 된 기분으로 썼습니다”라는 HYDE의 곡 소개로 연주된 “SO DREAMY”에서는 포용력 있는 매력적인 노랫소리로 관객들을 홀렸다. 풍부한 오케스트라 앙상블, 코러스가 다가와 붙는 듯한 하모니라는 강력한 백업을 받으면서 세심하게 품은 목소리를 표현 곡 마다 다른 정경과 감정을 관객들의 머릿속과 마음에 떠올리게 했다.
공연의 특성이나 공연장의 규모를 고려해 영상이나 특수한 시각 연출은 거의 배제되었지만 절묘한 타이밍에 바뀌는 풍부한 색채를 활용한 조명이 HYDE의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노래와 편곡은 물론 대비를 살린 두가지 타입의 의상, 세세한 부분까지 추구한 연출이 엔터테인먼트 쇼로서의 퀄리티에 기여했으며, HYDE의 “아름다운 목소리와 아름다운 연주로 100%인 노래를 들려주겠다”는 마음이 곳곳에서 드러났다.

크림박스를 먹거나 니시다 토시유키에 대해 얘기하거나
숨막힐 듯한 정교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한편 HYDE의 MC는 내내 여유로운 분위기였다. 코오리야마의 명물 크림박스를 무대에서 오물오물 먹기 시작하며 의상이 코오리야마 출신의 명배우 니시다 토시유키를 의식했다고 농담을 하거나 “‘멋진 악몽’이라는 영화가 최고예요!”라며 니시다 토시유키의 영화를 홍보하거나 지방 공연만의 토크를 펼쳤다. 또 생일인 1월 29일 도쿄 가든 시어터 공연 티켓이 높은 경쟁률을 보인 것에 “제가 그렇게 좋아요?”라고 관객들에게 되묻는 장면도 있었다. 사랑으로 가득한 따뜻한 박수를 받은 그는 싱글벙글하며 공연장에 있는 모두를 따스하게 만들었다.

“앞으로 이 멤버들과 일본을 돌고 빈까지 다녀오겠습니다”. HYDE가 마지막으로 말하자 우레와 같은 박수와 열렬한 환성이 홀에 울려퍼지며 “HYDE Orchestra Tour 2026 JEKYLL” 첫 공연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HYDE Orchestra Tour 2026 JEKYLL”는 이후 전국 각지의 홀에서 진행된 뒤 5월 25일 오스트리아 빈 콘체르트하우스 공연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편 1월 29일 도쿄 가든 시어터 공연의 모습은 전국 영화관에서 라이브 뷰잉과 더불어 전세계 스트리밍이 결정되었다.
출처 https://natalie.mu/music/news/656617
크림박스는 이거. 오물오물 냠냠 하셨쎄여?

2025년 엠스테 슈퍼 라이브 라루쿠 앙 시에루 도라이버스 하이 라이브 영상. 유튜부에 짤려서 내 계정으로 업로드함. 화질 거지인건 메챠쿠챠 줄여서 그럼요.
엠슈라 아니면 볼 수 없는 라루쿠 앙 시에루 아저씨들 엠스테 관계자 여러분 아저씨들 매년 모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꿉벅
하이도 아저씨는 엠슈라에 출연할 땐 화려한 호피 코트를 입어주신다. 나름 연말 분위기를 내는걸까. 화려하게 가보자고!
라이브는 관객들이 클래쉬랑 플래쉬 안해죠서 매우 심심함. 이렇게 조용한 도라하이 라이브 있기없기?
올리는 김에 미라이도 올림.

빵야

아조씨 머하세여

2026년 5월 30일.
L’Arc-en-Ciel는 결성 35주년을 맞이합니다.
“35th L’Anniversary TOUR” 개최 발표를 시작으로 35주년을 수놓을 다양한 기획을 본 특설 사이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해 나가겠습니다.
L’Arc-en-Ciel의 새로운 발걸음에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